안녕하세요?

 

아직도 초보인 RC 메니아 전략과 비전입니다.

 

 

RC 하면 정말 사나이의 로망이죠…

 

돈이 튀어서 페라리 같은 슈퍼카를 소유할 있는 사람이 아닌 담에야…

한번 신나게 달려 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어른의 장난감입니다.

 

 

 

집 차고에 세컨 카 하나쯤 둘 수 있는 능력자 이외에는 한번 쎄게
달려 보고 싶은 마음은 꿈일 뿐입니다.

 

 

일단 RC 를 해보고 싶은데…

 

내가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망설이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RC 진입하면서 겪었던 시행 착오들을 줄일 수있는 방법들을 제시해 드립니다.

 

  1. 예산

 

어른들의 장난감이긴 하지만..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가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고…

적은 예산으로 수 있다면 좋겠지만…

 

세상 대부분의 사례처럼… 싼게 비지떡인 것이 가장 설명되는 것이 RC 입니다.

 

시대의 아픔을 겪는 남성들에게 가혹한 소리일지는 모르겠으나… 최소 40만원 이상은 분명히 필요한 것이 RC 입니다.

 

이하로 마련했다면… 분명히 2~3개월 안에 추가적인 비용이 들기 마련이고, 2~3개월 안에 추가적인 비용없이 운영했다면, 4~5 개월 안에는 RC 분명히 접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시작은 무리가 가더라도 최소 40만원에서 시작합시다.

 

왜 40만원이냐…

 

미리 40만원을 잡고 시작해야 예산에 끌려서 조악한 싸구려를 사지 않을 있습니다.

 

여차 하면… 만원 아낄려다 10만원짜리를 날려 먹는 사고가 수도...

 

예산과 사용에 대한 방법은 차후에 하나 하나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럼…

 

비용의 전반적인 사용 방법을 알아 보기로 하죠.

 

차량은 마지막에 Check 하기로 하구요…

 

  • 베터리
  • 충전기
  • 공구

 

일단 세가지가 필요합니다.

 

초기 예산을 잡을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데….여기서 10만원 정도가 소요된다고 보아야 합니다.

 

 

리포 급속 충전기 - 단순히 꽂는다/충전한다/뽑는다 수준이 아닌

간단한 OS 가 탑재된 그야 말로 전자 기기입니다.

 

일단 베터리와 충전기는 리포 베터리를 구매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향후에 브러시 리스를 사용하는 경우나 브러시드라도 높은 성능을 요구하는 경우라면 어차피 리포베터리로 넘어가게 되어 있으므로,  처음부터 리포 베터리로 구매하시는 것이 중복 투자를 막는 방법입니다.

 

충전기는 당연히 리포, 수소 등이 모두 되는 겸용 급속 충전기를 구매하여야 합니다.

 

어차피 지금은 NiMH, NiCd 베터리를 쓰신다고 해도, 물에서 가지고 것이 아닌 담에야 향후에 리포 베터리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10만원을 빼 놓고… 차량을 골라 보도록 합시다.

 

차량을 고르는 요령은 각각의 차량의 카테고리로 설명하겠습니다만… 일단 분류는 아래와 같이 분류됩니다.

 

  1. 온로드
  2. 오프로드

 

입문은 오프로드로 하기를 강력하게 권장드립니다.

 

RC 대부분 1/10 또는 1/8 사이즈로 구성되는데…

실물에서 약간 거친 아스팔트는 1/10 RC 에게는 엄청난 비포장 도로가 됩니다.

 

 실제로 우리에겐 별거 아닌 크기의 물건도 1/10 으로

줄어든 물체에게는 무지막지하게 큰 돌덩이가 됩니다.

 

따라서 1/10 온로드 차량을 일반적인 아스팔트 도로에서 운영하게 되면 바닥이 긁히고 심하게는 스퍼 기어가 손상되는 참사를 겪게 됩니다.

 

 

 폼나고 반짝거리고... 드림카를 만들어서 굴릴 수도 있지만...

 

정작 굴릴 수 있는 곳은 이런 전문 서킷이 아니면..

한번 구르자 마자 새 차가 중고차가 되어 버립니다.

 

실제로 온로드는 매끈한 인조석 바닥 또는 우레탄 또는 카페트 바닥 아니면 고운 아스팔트 전용 서킷이 아니면 운영이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입문은 오프로드… 라는 공식으로 시작하도록 합시다.

 

일단 생긴거 부터 단단하게 생긴 놈이고...

실제로도 단단한데다...

 

세팅이나 특성에 따라서는 말도 안되는 길을 치고 올라가기도 합니다.

어디서건 잘 가지고 놀 수 있어요.

 

요약

 1. 최소한 40만원의 예산은 필수.

 2. 일단 베터리는 리포로 충전기는 기본이 아닌 리포 겸용 충전기로.

 3. 보편적인 입문자라면 오프로드로 입문

Posted by 전략과 비젼